차량 인수시 눈에 보이는 문제중 하나는
바로 세미슬릭으로 착각할 트레드를 가진
다 마모된 타이어였지요.
다만 차 출고시킨지 얼마 안되서
타이어까지 갈자니 안그래도 얇은 지갑이
비명을 지를 판입니다.
결국 이번 겨울만....하는 심정으로
중고차 딜러분에게 소개받은 타이어 가게로 갑니다.
점장님이 타이어 맘에드는거로
골라도 된다고 하시기에 타이어더미를
기웃거리기 시작했습니다.
205 55 16 사이즈를 열심히 찾아본 결과
앞은 한국타이어 s1노블로
뒤는 넥센 cp672로 정했습니다.
뒤도 한국타이어로 하고팠는데 없더군요.
휠밸런스도 맞춰지고 그렇게 출고합니다.
겨울은 둘째치고 빗길을 두려워 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바로 세미슬릭으로 착각할 트레드를 가진
다 마모된 타이어였지요.
다만 차 출고시킨지 얼마 안되서
타이어까지 갈자니 안그래도 얇은 지갑이
비명을 지를 판입니다.
결국 이번 겨울만....하는 심정으로
중고차 딜러분에게 소개받은 타이어 가게로 갑니다.
도착하고 보니 다른차가 이미 작업중이었습니다.
점장님이 타이어 맘에드는거로
골라도 된다고 하시기에 타이어더미를
기웃거리기 시작했습니다.
205 55 16 사이즈를 열심히 찾아본 결과
앞은 한국타이어 s1노블로
뒤는 넥센 cp672로 정했습니다.
뒤도 한국타이어로 하고팠는데 없더군요.
어찌됬든 교환해주십니다.
휠밸런스도 맞춰지고 그렇게 출고합니다.
트래드가 넉넉한걸 보니
겨울은 둘째치고 빗길을 두려워 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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